애자일/스크럼 웨비나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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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제로백데브입니다!
그동안 다양한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것은, 많은 조직들이 출시 자체보다도 출시 이후에 어떻게 제품을 잘 운영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더 크게 안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.
웹/앱의 좋은 제품은 출시되었지만 앞으로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, 개발팀은 어떤 방식으로 움직여야 할지, 유저 데이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대부분 출시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.

감사합니다.

